병원에서 근무하며 안정적인 월급을 받고 있지만, 어느 순간부터 패시브인컴을 만들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중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해피캠퍼스 부업이었다. 대학생 때는 과제를 제출하기 위해 자료를 구매하는 입장이었지, 내가 직접 만들어 판매할 수 있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었다. 자료만 올려두면 자동으로 판매가 이루어진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나는 처음부터 고가 전략보다는, 퀄리티 있는 자료를 1,000원~1,500원 선으로 책정해 박리다매로 판매하는 방향을 잡았다. 매일 마시는 커피 가격보다 저렴하게 설정하여 접근 장벽을 낮추었고, 대신 꾸준히 판매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 타겟은 간호학과 학생. 과정을 겪어봤기에 어떤 자료를 필요로 하는지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