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간호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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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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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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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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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먹고 싶은 게 없어요.
2. 냄새만 맡아도 속이 메스꺼워요. 3. 먹으면 복부팽만감이랑 속이 더부룩해요. 4. 밥맛이 떨어져 하루 한 끼만 먹어요. 5. 요즘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려요.(NEW) 6. 오른쪽 윗배가 찌르듯이 아파요, 통증 점수는 4~5점 정도예요.(N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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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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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중: 65kg → 62.5kg (1주일 내 2.5kg 감소, BMI 22.5 → 21.2)
2. 상지 근육 위축 관찰, 보행 시 체력 저하 3. 전반적 피부 탄력 저하, 하지 함요부종(pitting edema) 및 피부 건조 관찰 4. 식사 횟수 1~2회, 대부분 죽·미음 형태, 1일 평균 섭취량 800~1000kcal 미만 5. 고기·생선·두부 등 단백질 식품 거의 섭취하지 않음 6. 혈액검사: Albumin 2.7g/dL↓, Total Protein 5.1g/dL↓, Hb 11.2g/dL↓, Hct 34%↓, BUN 6mg/dL↓, Cholesterol 115mg/dL↓, Na 134mEq/L↓, K 3.4mEq/L↓, AST/ALT 상승 7. 오심·구토 및 복부팽만감 1일 1~2회, Macperan 10mg + NS 100ml TID 투여 중 8. 식사 시작 5~10분 내 중단, 이후 복부팽만감·상복부 불쾌감 호소 9. 전반적으로 무기력, 안색 창백, 얼굴형 야윈 상태 10. 활력징후: BP 160/88mmHg, PR 110회/분, RR 22회/분, T 37.4℃ — 빈맥·혈압상승 소견(NEW) 11. 우상복부(RUQ) 촉진 시 압통(tenderness) 관찰, NRS 4~5점(NEW) 12. 24시간 섭취량(Intake)이 배설량(Output)보다 많고 체중 대비 부종 소견 동반(NEW) |
2. 간호진단 (PES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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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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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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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명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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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요구량보다 적은 영양(영양부족, Imbalanced Nutrition: Less than Body Requir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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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요인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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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식욕부진
2. 오심·구토 3. 조기 포만감 및 복부팽만감 4. 간 기능 저하로 인한 대사 요구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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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적 증상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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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주일 내 체중 2.5kg 감소 (65→62.5kg, BMI 22.5→21.2)
2. 1일 섭취 열량 800~1000kcal 미만, 평소 대비 섭취량 50% 이하 3. Albumin 2.7g/dL, Total Protein 5.1g/dL로 저하 4. Hb 11.2g/dL, Hct 34%로 저하 및 전해질 불균형(Na 134, K 3.4) 5. 상지 근육 위축, 피부탄력 저하, 안색 창백 |
3. 간호목표
장기목표
1.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체중 감소가 중단되고, 안정된 영양 상태를 유지한다.
2. 대상자는 간 기능 회복을 돕는 균형 잡힌 식이를 유지할 수 있다.
단기목표
1. 대상자는 3일 이내 식사 섭취량이 증가되었다고 보고한다.
2. 대상자는 5일 이내 하루 필요열량의 70% 이상 섭취한다.
3. 대상자는 5일 이내 오심·복부팽만감이 완화되었다고 표현한다.
4. 대상자는 7일 이내 영양과 관련된 혈액검사 수치가 상승 경향을 보인다.
5. 대상자는 영양섭취의 중요성과 식이관리 방법을 설명할 수 있다.
6. 대상자는 5일 이내 전해질 수치(Na, K)가 정상범위로 회복되고 활력징후가 안정된다.
4. 간호계획 · 수행 · 이론적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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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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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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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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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적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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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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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식사 습관과 영양 상태를 사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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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삼시세끼 식사하던 대상자가 최근 1~2끼만 섭취, 식사량이 절반 이하로 감소함을 확인함. 체중 65→62.5kg(BMI 21.2), 피부 건조·모발 윤기 저하·손톱 얇아짐 등을 함께 관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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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식습관과 현재 섭취 상태를 비교하여 영양결핍 정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간 대사 기능 회복에 필요한 영양공급 목표를 설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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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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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섭취량과 식후 불편감 정도를 사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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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섭취량 평균 40~50%이며, 식후 종종 오심·복부팽만감·구토가 나타나 Macperan 10mg + NS 100ml TID 투여 중임을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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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불편감 정도를 파악하면 위장관 내 부담 및 식욕저하 원인을 구체화할 수 있고, 중재 후 섭취 개선 효과를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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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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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식욕에 영향을 주는 신체적·정신적 변화, 기능 저하, 통증·불편감 유무를 사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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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팽만감 및 우상복부 압통 관찰, BP 160/88mmHg·PR 110회/분·RR 22회/분·T 37.4℃ 측정됨. 수면시간은 9~10시간이나 개운함을 못 느끼고 대부분 침상안정 상태이며, 불안하고 무기력한 표정이 관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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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피로, 복부팽만, 통증, 오심, 불안·우울 등 신체·정신적 요인으로 식욕이 저하될 수 있어, 단순 섭취량 감소인지 통증·정신적 스트레스에 의한 것인지 조기에 감별하면 영양중재 계획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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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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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에 따라 혈액검사를 시행하고 모니터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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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처방에 따라 LFT 및 영양 관련 지표(AST, ALT, Albumin, TP, Hb, Hct, BUN, Electrolyte 등)를 확인함. 결과 이상 시 주치의 보고 및 영양팀 협진을 의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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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in·Total Protein은 간의 단백질 합성능력을 반영하며 저알부민혈증은 영양결핍의 직접적 지표이다. Hb·Hct·BUN·전해질 수치는 단백질·에너지·수분 부족 정도와 간 대사기능 저하 정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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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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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가 선호하는 음식을 사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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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두부, 삶은 채소, 흰살생선 등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음식을 선호함을 확인, 뜨겁고 냄새가 강한 음식은 기피함을 확인함. 보호자에게 해당 식품을 준비하여 식사 시 추가하도록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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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부진 상태에서도 개인이 선호하는 음식은 섭취 의욕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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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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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징후와 전해질 수치(Na, K)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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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160/88mmHg, PR 110회/분, T 37.4℃와 Na 134mEq/L, K 3.4mEq/L을 확인하고 4시간 간격으로 활력징후를 재측정함. 부정맥 유발 가능 수치인지 확인 후 담당의에게 즉시 보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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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질 불균형과 탈수는 빈맥·혈압변동·부정맥 등 심혈관계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조기 발견 시 수분·전해질 교정 중재의 근거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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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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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통증척도(NRS)를 이용해 우상복부 통증 양상과 정도를 사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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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진 시 우상복부 압통을 NRS 4~5점으로 확인, 식전·식후 통증 변화 양상을 함께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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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은 식욕저하와 섭취 중단의 직접적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통증 정도를 객관적으로 측정하면 진통 및 식이 중재의 효과를 함께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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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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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구토 완화를 위해 소량씩 자주 섭취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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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많은 양을 먹지 않고 하루 4~5회로 나누어 소량씩 섭취하도록 함. 천천히 씹어 삼키도록 지도하고, 식후 오심이 심할 때는 반좌위 자세를 유지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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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씩 자주 섭취하면 위내압 상승과 위 팽창을 줄여 오심·구토를 예방하고 총 섭취량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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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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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탄수화물·적정단백질·저지방 간질환 식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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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기능 회복을 위해 저지방·고탄수화물·적정단백질 식이를 제공하고, 단백질 음식을 남기지 않도록 격려하며 식후 섭취량과 불편감을 지속적으로 관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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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은 간의 주요 에너지원으로 간세포 손상 시 지방 대사 대신 포도당 대사가 우선 사용된다. 단백질은 알부민·효소 합성에 필수적이므로 적정량 섭취가 간세포 재생과 영양상태 개선에 필요하며, 고지방식은 담즙정체를 악화시키므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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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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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된 약물을 투여하고 효과 및 부작용을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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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에 따라 Macperan 10mg + NS 100ml TID IV를 정확히 투여하고 투여 1시간 후 오심 완화 여부를 관찰함. 어지러움·졸림·불안 등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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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clopramide는 도파민 수용체 차단을 통해 위배출을 촉진하고 오심을 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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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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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식사환경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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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전 창문을 열어 환기하고 불필요한 자극을 차단해 조용한 분위기를 조성함. 손위생을 돕고 침상 상단을 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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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냄새나 불쾌한 환경 자극은 구역질을 쉽게 유발한다. 조용하고 환기된 환경을 유지하면 오심이 줄고 식사 집중도가 높아져 섭취량이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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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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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전해질 불균형을 교정한다 (I&O 측정, 매일 같은 시간 체중측정, 처방된 전해질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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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공복·같은 옷차림으로 체중을 측정하고 24시간 I&O를 기록함. 처방에 따라 KCl, NaCl을 정맥으로 보충하고 투여 후 전해질 수치와 부종 양상을 재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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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I&O와 체중 측정은 수분 균형 상태를 객관적으로 반영하며, 전해질 보충은 저나트륨혈증·저칼륨혈증으로 인한 부정맥·근력저하 등 합병증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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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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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 지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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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가 느끼는 불안감과 식사에 대한 부담감을 표현하도록 격려하고, 치료적 의사소통 기법을 활용해 경청함. 필요시 정신건강의학과 협진을 고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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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우울 등 정서적 스트레스는 식욕중추를 억제하고 소화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어, 정서적 지지는 식욕부진의 심리적 요인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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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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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잡힌 식단의 필요성에 대해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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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기능 회복을 위해 탄수화물·단백질·비타민·무기질을 고르게 섭취해야 함을 설명함. 예시 식단을 제시하며 보호자와 함께 하루 식단 구성법을 계획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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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잡힌 식단은 간의 대사 부담을 줄이면서 에너지를 공급하고, 손상된 간세포 재생과 알부민 합성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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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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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 부담을 주는 음식을 제한하도록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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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방·튀김류·가공식품·자극적인 음식 및 알코올이 간세포에 독성을 유발하고 간 효소를 상승시켜 회복을 지연시킬 수 있음을 설명함. 알코올의 간 독성과 금주의 중요성을 구체적 사례로 교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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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음식의 섭취를 제한하면 간의 해독·대사기능 저하를 방지하고 회복을 돕는다. 교육을 통해 대상자가 간독성 요인을 인식하고 스스로 식이를 조절함으로써 재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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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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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취일지 기록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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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섭취한 음식의 종류·양·식사시간·식후 증상을 보호자와 함께 기록하도록 함. 기록지 양식을 제공하고 아침·점심·저녁별 섭취량을 표시하도록 지도, 다음날 식사 패턴을 함께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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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섭취량을 기록하면 자신의 영양섭취 패턴을 인식하고 식습관을 개선하는 자기조절 능력이 향상되며, 영양상태 변화를 조기에 발견해 영양결핍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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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간호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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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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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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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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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중은 입원 시 62.5kg에서 퇴원 시 62.8kg으로 더 이상 감소하지 않았으며, Albumin 2.7→3.1g/dL, Total Protein 5.1→5.6g/dL로 상승함. 체중 감소가 중단되고 영양 상태가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양상을 보임. (달성)
2.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단백질 위주로 식사하고 있어요"라고 말하며 식이조절 방법을 이해하고 실천함. (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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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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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원 초기 하루 섭취량 40~50%였으나, 3일 후 60%로 증가하였다고 대상자 스스로 보고함. (달성)
2. 2000kcal 중 1100~1200kcal 섭취하였으며, 매일 섭취량 변동이 있어 목표치인 70% 이상에는 도달하지 못함. (미달성) 3. "이제 먹고 나서 속은 괜찮은데, 많이 먹지는 못하겠어요"라고 답함. (달성) 4. 영양 관련 혈액검사 수치가 전반적으로 상승 경향을 보임. (달성) 5. 교육 후 대상자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고르게 먹어야 간이 회복된다는 것을 배웠으며, 술·튀김 등의 음식은 피해야 함을 정확히 설명함. (달성) 6. 전해질 수치는 Na 134→138mEq/L, K 3.4→4.0mEq/L로 정상범위에 근접하였고, 활력징후도 BP 130/80mmHg, PR 88회/분으로 안정됨. (달성) (N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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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성 목표 재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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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목표 2번(1일 필요열량 70% 이상 섭취)은 미달성하였다. 오심·복부팽만감은 완화되었으나 조기포만감으로 1회 섭취량이 여전히 제한적인 것이 주된 원인으로 파악됨.
이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계획을 수정한다 1. 고열량 경구영양보충제(ONS)를 1일 1~2회 간식으로 추가 제공을 주치의·영양팀과 논의한다. 2. 1회 섭취량보다 섭취 빈도(1일 6회 이상 소량 식사)를 늘리는 방향으로 식사계획을 재조정한다. 3. 퇴원 후에도 섭취량과 체중 변화를 외래에서 지속적으로 추적 관찰하도록 교육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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