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간호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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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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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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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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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몸이 무겁고 조금만 움직여도 힘들어요.
2. 하루 종일 누워 있고 싶어요. 3. 전보다 활동량이 줄었어요. 4. 일어설 때마다 눈앞이 캄캄하고 어지러워요. 5. 밤에 피부가 가려워서 자주 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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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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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x: Acute Hepatitis
2. V/S: BP 105/68mmHg, PR 110회/분, RR 24회/분, T 37.6℃ 3. 피부와 공막에서 황달, 피부 건조 및 탄력 저하, 창백 관찰됨 4. 식욕부진 및 오심, 구토 호소 5. 1주일 이내 체중 2kg 감소 6. 혈액검사: AST 865U/L↑, ALT 960U/L↑, Total Bilirubin 4.8mg/dL↑, Albumin 2.5g/dL↓, PT 18초(INR 1.6)↑, Ammonia 105μg/dL↑ 7. 침상안정 유지, 기립 시 어지러움·무기력 호소, 세면·식사 등 ADL 수행 감소 8. 수면시간 증가하나 깊은 수면 유지 어려워 아침 기상 시 피로감 지속 9. 소변량 감소(0.4ml/kg/hr), 색깔 진함(암갈색) 10. 피로 척도 NRS 7/10 11. 의식수준 alert, 지남력 정상이나 Ammonia 상승(105μg/dL)으로 간성뇌증 위험군에 해당함 12. 체위 변경 시 어지러움 호소, 보행 시 부축 필요 — 낙상 고위험 13. 황달 부위 긁은 자국 관찰, 야간 소양감으로 수면 중 자주 깸 |
2. 간호진단 (PES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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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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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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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명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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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Fati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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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요인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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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세포 손상 및 대사기능 저하
2. 수면의 질 저하 (야간 소양감 동반) 3. 영양 불균형 및 식욕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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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적 증상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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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로 척도 NRS 7/10
2. 세면·식사 등 ADL 수행 감소, 활동량 감소 호소 3. 기립 시 어지러움 및 무기력 4. 수면시간은 증가했으나 기상 후에도 피로감 지속 5. V/S: PR 110회/분, RR 24회/분 — 활동에 따른 보상성 상승 |
3. 간호목표
장기목표
1.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피로 수준을 NRS 3 이하로 감소시킨다.
2. 대상자는 일상생활 활동을 스스로 수행할 수 있다.
단기목표
1. 대상자는 3일 이내 피로 정도가 호전되었다고 보고한다.
2. 대상자는 3일 이내 수면 후 피로감이 감소되었다고 표현한다.
3. 대상자는 에너지 보존 활동(휴식, 간단한 운동)을 수행한다.
4. 대상자는 3일 이내 균형 잡힌 식이를 섭취한다.
5. 대상자는 간 기능 회복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설명할 수 있다.
6. 대상자는 입원 기간 동안 낙상 없이 안전하게 활동한다.
7. 대상자는 의식변화(간성뇌증) 징후 없이 입원 기간을 경과한다.
4. 간호계획 · 수행 · 이론적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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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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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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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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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적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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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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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의 정도, 양상, 지속시간을 사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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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가장 피곤한지, 어떤 활동 후 피로가 심해지는지" 구체적으로 질문함. 아침 기상 시 개운하지 않고 식사·세면만 해도 금방 피곤함을 확인, NRS 7점, 거의 하루 종일 지속됨을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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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세포 손상으로 에너지 대사율이 저하되어 ATP 생성이 감소하므로 피로가 쉽게 발생한다. 주관적 양상을 사정함으로써 대사적 피로의 정도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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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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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 결과(AST, ALT, Bilirubin, Albumin, PT/INR, Ammonia)를 모니터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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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 865U/L, ALT 960U/L, Total Bilirubin 4.8mg/dL, Albumin 2.5→2.9g/dL, PT 18초(INR 1.6), Ammonia 105μg/dL를 확인함. 이상 소견 시 즉시 주치의에게 보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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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ALT 상승은 간세포 손상 정도를, Albumin 저하·Bilirubin 상승은 간의 합성·배설기능 저하를 반영한다. PT/INR 연장은 응고인자 합성 저하로 출혈 위험을, Ammonia 상승은 간성뇌증 위험을 나타내므로 정기 모니터링은 중재 효과 평가와 합병증 조기발견에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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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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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징후를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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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4시간마다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피로 호소 시 추가 측정함. 오전 BP 105/68mmHg, HR 110회/분, RR 24회/분, T 37.6℃ 확인, 활동 후 HR 추가 상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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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시 교감신경계 보상반응으로 심박수·호흡수 상승과 혈압 저하가 동반될 수 있다. 간기능 저하로 인한 저혈당·저단백혈증 상태에서는 활동 시 HR 상승 폭이 커지며, 이는 에너지 소모량 증가와 피로 악화의 객관적 지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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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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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수준과 간성뇌증 초기징후(지남력, 계산능력, 자세고정불능증 asterixis)를 매 근무조마다 사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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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남력(시간·장소·사람) 확인 및 손을 뻗어 정지시키는 자세유지검사를 시행함. 현재 alert, 지남력 정상, asterixis 관찰되지 않음을 확인하고 경과기록에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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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monia 105μg/dL로 상승되어 있어 간성뇌증 발생 위험군에 해당한다. 초기징후를 조기에 발견하면 신경학적 손상을 예방하고 응급 중재 시기를 놓치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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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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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상 위험요인(기립성 저혈압, 근력저하, 어지러움)을 사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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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위 변경 시 어지러움 호소와 보행 시 휘청거림을 확인함. Morse 낙상 위험 사정도구를 이용해 고위험군으로 분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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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기능 저하로 인한 저혈압·빈혈·근력저하는 기립성 저혈압과 낙상 위험을 높이므로, 위험요인을 사정하여 예방적 중재의 근거자료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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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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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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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할 때마다 억지로 움직이지 말고 충분히 쉬는 것이 간 회복에 중요함을 설명함. 병실 조명을 어둡게 하고 소음을 최소화해 안정된 환경을 조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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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휴식과 수면은 에너지 소모를 줄이고 간세포의 회복과 재생을 촉진한다. 깊은 수면 중에는 성장호르몬 분비가 증가해 손상된 조직의 회복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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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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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과 휴식의 균형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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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세면·식사·간단한 보행 후 침상 안정을 유도함. 충분한 안정 후에는 간단한 심호흡 운동과 스트레칭을 하루 2회 실시하도록 격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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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활동은 간의 산소 요구량을 증가시켜 간세포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고, 장기적인 침상안정은 근육 위축과 순환 저하를 초래한다. 에너지 수준에 맞춘 활동-휴식 조절로 체력 소모를 최소화하며 신체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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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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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된 간보호제 및 수액을 정확히 투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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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sodeoxycholic acid 300mg Bid, Milk thistle fruit 140mg Tid 투여, Normal Saline 1L + Hepa-merz 500mg 2A 40cc/hr IV 투여함. 투여 전후 V/S 관찰 및 정맥주입 부위 발적·통증 여부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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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보호제는 담즙정체를 완화하고 간세포막을 안정화시켜 세포 재생을 촉진한다. 수액요법은 탈수와 저혈당을 교정해 혈액순환과 간 혈류를 개선하여 대사기능을 회복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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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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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의 음식을 자주 먹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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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 형태의 부드럽고 저지방 식이를 제공해 식욕부진과 오심을 완화함. 하루 세끼 이외에 과일, 마른 스낵, 요구르트 등 간식도 복용하도록 격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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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씩 자주 섭취하면 혈당의 급격한 변동을 막고 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이 가능하다. 오심·식욕부진 완화에도 도움이 되어 전반적인 피로감 감소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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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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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상예방 중재를 시행한다 (침상난간 올리기, 미끄럼방지 신발, 이동 시 보조, 콜벨 위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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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상 난간을 항상 올려두고, 이동이 필요할 때는 콜벨을 눌러 도움을 요청하도록 안내함. 보행 시 보호자 또는 간호사가 동행하고, 체위 변경은 천천히 하도록 교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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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립성 저혈압과 근력저하가 있는 대상자는 체위 변경 시 낙상 위험이 높으므로, 환경적·행동적 예방중재를 통해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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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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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달로 인한 소양감 완화 간호를 제공한다 (미온수 목욕, 보습제 도포, 면 소재 의류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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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온수로 피부를 닦아주고 보습로션을 도포함. 손톱을 짧게 정리해 긁어서 생기는 피부손상을 예방하고, 면 소재의 헐렁한 옷을 착용하도록 권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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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즙산 축적으로 인한 소양감은 수면을 방해해 피로를 악화시킬 수 있다. 피부 보습과 자극 최소화는 소양감을 완화하여 수면의 질과 휴식 효과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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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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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유발 요인(음주, 과로, 스트레스)을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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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염이 있는 동안 절대 금주가 필요하며 술은 간세포를 직접적으로 손상시켜 회복을 지연시킴을 설명함. 과도한 활동, 수면 부족, 스트레스는 교감신경계를 자극해 에너지 소모를 증가시켜 피로가 심해질 수 있음을 교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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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는 간세포에 직접적인 독성을 주고 간 효소 상승을 유발하여 회복을 지연시킨다. 과로와 정신적 스트레스는 교감신경계를 자극해 대사요구량을 증가시키므로 피로를 악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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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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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잡힌 영양섭취와 수분 섭취를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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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 많은 음식보다 기름기 적은 단백질(두부, 흰살생선, 달걀흰자)을 선택하고 탄수화물을 소량씩 자주 섭취하도록 설명함. 하루 1~1.5L의 물을 충분히 마시면 독성물질 배설에 도움이 됨을 교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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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염 시 간의 대사능력이 떨어져 저혈당·저단백혈증이 쉽게 발생하므로 고탄수화물·적정단백질 식이를 권장한다. 충분한 수분섭취는 독성 대사산물의 배설과 혈류유지에 도움을 주어 피로 회복을 촉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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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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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보존 활동법을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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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과 중 중요한 활동은 오전에 집중하고 그 외 시간에는 충분히 휴식하도록 설명함. 혼자 하기 힘든 일은 가족에게 도움을 요청해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줄이도록 안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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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전 계획 세우기, 도움 요청하기, 자주 쉬기 등 에너지 보존 전략은 피로의 악화를 예방하고 자기효능감을 향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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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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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 추적관찰의 중요성을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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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간염은 대부분 회복되지만 일부는 만성간염으로 진행될 수 있어 정기적인 간기능검사가 필요함을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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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인 외래 추적검사와 생활습관 평가를 통해 재발 및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추적관찰의 필요성을 인식하면 치료 순응도가 향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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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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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뇌증 초기증상(지남력 저하, 손떨림, 성격 변화, 심한 졸림)을 알아차리고 즉시 보고하도록 대상자와 보호자에게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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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뇌증의 초기증상을 구체적 예시(날짜를 헷갈려 함, 손이 떨림, 평소와 다른 언행)로 설명하고, 증상 발생 시 즉시 간호사에게 알리도록 보호자와 함께 교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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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뇌증은 조기에 발견해 처치할수록 예후가 좋으며, 대상자·보호자가 초기징후를 인지하고 있으면 증상 악화 전 신속한 중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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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간호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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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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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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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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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퇴원 시 "입원 초보다 훨씬 덜 피곤하다"고 표현하였으며, 피로 척도 NRS 7→2점으로 감소함. (달성) ※원자료의 표현 오류("훨씬 더 피곤") 수정
2. 세면·식사·짧은 보행 등 기본적인 ADL은 독립적으로 수행하였으나, 장시간 활동 후에는 약간의 피로를 호소함. (부분적 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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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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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RS 피로 척도 7→4점으로 감소하였으며, 처음보다 많이 나아졌다고 표현함. (달성)
2. 병실 환경 조정 후 밤에 숙면을 취해 다음날 덜 피곤하다고 표현함. (달성) 3. 심호흡, 가벼운 스트레칭 수행 후 즉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관찰됨. (달성) 4. 식사량이 입원 초 50%→80%로 증가하였고 오심·식욕부진이 감소함. 하루 수분섭취량은 1L 이상 유지됨. (달성) 5. 술은 절대 피하고 무리하지 않게 쉬어야 한다,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 등 교육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설명함. (달성) 6. 입원 기간 동안 낙상 없이 안전하게 활동하였으며, 이동 시 콜벨을 사용해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관찰됨. (달성) 7. 의식수준 alert 유지, asterixis 관찰되지 않았으며 Ammonia 수치 105→68μg/dL로 감소함. 간성뇌증 징후 없이 경과함. (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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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관찰 필요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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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목표 2번(ADL 완전 자립)은 부분적 달성에 그쳤다. 장시간 활동 후 피로 호소가 지속되는 점을 고려하여 다음과 같이 계획을 수정한다:
1. 퇴원 후에도 활동량을 단계적으로(1주 단위) 늘려가는 점진적 활동 계획을 세워 외래에서 재평가한다. 2. PT/INR·Ammonia 수치가 정상화될 때까지 간성뇌증 초기증상 자가관찰을 지속하도록 재교육한다. 3. 가정에서도 낙상 위험요인(어지러움, 근력저하)이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보호자에게 가정 내 낙상예방 환경(미끄럼 방지, 조명 확보)을 안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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